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야 여객을 위한 무료 휴식 공간 및 수면 캡슐 도입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야 여객을 위한 무료 휴식 공간 및 수면 캡슐 도입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이 늦은 밤 도착하거나 장시간 야간 환승을 기다리는 여행객을 위해 무료 야간 휴식 공간과 예약 가능한 프라이빗 수면 캡슐을 새롭게 선보였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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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산구, 1만 명 대상 AI 도구 활용 교육 이니셔티브 출범
난산구, 1만 명 대상 AI 도구 활용 교육 이니셔티브 출범
2025년 중국 최초로 지역내총생산(GDP) 1조 위안(약 1,400억 달러)을 돌파한 선전시 난산구가 향후 1년간 100회의 교육 과정을 개설해 지역 기업 1,000곳과 전문 인력 1만 명이 AI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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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돌발 홍수로 72명 사망, 중국-네팔 국경 지룽항 통행 차질
네팔 돌발 홍수로 72명 사망, 중국-네팔 국경 지룽항 통행 차질
네팔 경찰은 이날 오후 9시 30분 현재 보테코시강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최소 72명이 사망했으며, 수백 명의 관광객이 실종된 것으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국경 네팔 쪽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중국 티베트 자치구 지룽항에 대한 접근도 차질을 빚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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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과학자 5명, 2026 익스플로러상 수상
선전 과학자 5명, 2026 익스플로러상 수상
선전에 소재한 연구자 5명이 오늘 2026년 익스플로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는 이 상이 제정된 지 8년 만에 선전에서 배출한 최다 인원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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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사, APEC 앞두고 선전과의 강한 협력 관계 강조
호주 대사, APEC 앞두고 선전과의 강한 협력 관계 강조
주중 호주대사 스콧 듀어가 이번 주 선전을 재방문해 협력과 낙관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전은 오는 11월 제33차 APEC 경제지도자회의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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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 선전 아트·디자인 도서전, SWCAC에서 개최
UNFOLD 선전 아트·디자인 도서전, SWCAC에서 개최
제3회 UNFOLD 선전 아트·디자인 북페어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커우 씨월드 문화예술센터(SWCAC)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에 자리한 문화 공간을 예술, 디자인, 독립 출판, 문화 비즈니스가 교차하는 협업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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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저우 다야완-선전 연결 해안도로, 연말 개통
후이저우 다야완-선전 연결 해안도로, 연말 개통
후이저우 다야완 지역과 선전 동부 바광을 잇는 해안도로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는 도시 간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직결 노선을 제공하며, 해안가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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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어린이궁, 첨단 기술로 새 단장하고 돌아왔다
선전 어린이궁, 첨단 기술로 새 단장하고 돌아왔다
선전 어린이궁은 여러 세대에 걸쳐 현지 주민들의 향수를 자아내는 사랑받는 랜드마크로, 8월 1일 공식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여름방학 성수기와 맞물려 새롭게 탈바꿈한 이 과학 교육 공간은 재개장 후 나흘 만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단숨에 최고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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